'길냥이'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2.02.18 꼭꼭 숨어라
  2. 2012.01.24 Cats
  3. 2012.01.20 a cat.
  4. 2011.06.24 동네 이웃 고양이 - 3
  5. 2011.06.21 동네 이웃 고양이 - 2
  6. 2011.06.18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7. 2011.06.18 동네 이웃 고양이 -1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


 
12년 02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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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고양이 탐색 2012.01.24 04:03



Cat, cat, run.
 
 
12월 1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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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t.

고양이 탐색 2012.01.20 02:21

a cat.


12년 1월
@ 서울.



홍대 어귀에서 만난 5-6개월 남짓 작은 고양이.
사무실이 홍대인지라 고양이를 많이 만나는데 이 녀석은 유독 겁이 많다.
멀리서 들리는 내 발자국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 총총총 도망쳤다.
어둑한 골목 가로등 아래로 걷는 저 사진이 좋아서 바탕화면으로 깔아두었다.
다음에 만날 때는 간식이라도 좀 줄 수 있으면 좋으련만.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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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식당 한켠의 음식물 쓰레기를 뒤지던 턱시도 고양이.
굉장히 날렵해서 제대로 찍을 틈도 없었다.
(수동렌즈는 이래서 영...초점이 빠른 자동 렌즈가 있으면 좋을텐데ㅠ.ㅠ)

까만 턱시도에 마스크, 코끝의 검댕까지 정말 까만 고양이.
음식물쓰레기를 뒤진다고 동네에서 무척 싫어하는 모양이다.
동네 여기저기에서 구박을 받고 다녀서 그런지 멀리서 훔쳐보는 것만으로도 소스라치게 놀란다.
좀 안쓰럽다. 
바로 옆집의 개는 볕 아래서 수북한 밥그릇을 두고 늘어지게 자고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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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꾸벅꾸벅 졸던 고등어꼬마.
카메라 셔터 소리에 놀랐는지 고개를 휙 돌려 쳐다보곤 폴짝 뛰어 도망가버렸다.
요 녀석 지지난달만 해도 아깽이티가 폴폴 나더니...

 


무늬를 보건대 분명 요녀석이 맞다.
(무려) 벤츠 위 본닛에 턱하니 올라가서 따뜻한 곳에 앉아 행인 구경을 하던 고등어태비.
불과 두어달 전인데 이랬던 꼬마가 훌쩍 커버렸다. 
저녁을 먹을 요량으로 사놨던 옥수수소세지를 던져주었더니 낼름 집어먹고 다시 본닛 위로 올라가 졸던 꼬마 고양이.
오거나말거나 도도한 척하는 성격은 그대로 큰 것 같다.
 

반가운 주차장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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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주차장골목의 빼빼마른 고양이.
파란 의자에 앉아있다 더웠는지 그늘로 쪼로로 달려간다.
골목 틈의 담벼락 그늘로 들어가 낼름 식빵을 굽는다.
짜식. 더웠구나?

아직 아기인것 같은데 뭐라도 좀 던져줄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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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곳은 유독 동네 고양이들이 많은데, 사람 손을 많이 타서 그런지 쉽게 도망가지도 않고 가끔은 포즈도 취하기도 한다.
특히 집 주차장 아기고양이가 예쁜 포즈를 취해주더라.
그래서 결국 고양이 카테고리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아.


볕도 안드는 주차장 한켠에 꼬리를 감고 앉아서 말똥말똥 쳐다만 보다 카메라를 들자 엉금엉금 도망가는 고양이.
털이 꼬질꼬질한걸 보니  길고양이는 맞는데 먹을걸 줘도 눈길 한번 안주고 휑하니 가버린다.
매정한 녀석.
얼마전까진 새끼랑 같이 다녔던것 같은데 새끼 고양이는 안보이네.
독립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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