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곰'에 해당되는 글 87건

  1. 2013.06.11 Light.
  2. 2013.04.06 편지 왔어요
  3. 2013.01.14 레고 미니 피겨 #1
  4. 2012.12.27 Pic
  5. 2012.12.27 치즈
  6. 2012.12.27 레고 크리스마스.
  7. 2012.12.17 길 모퉁이
  8. 2012.09.14 애슐리 스타쉐프. (1)
  9. 2012.05.12 건어물시장
  10. 2012.01.24 Cats
  11. 2012.01.20 a cat.
  12. 2011.12.16 2011년 크리스마스 카드
  13. 2011.11.23 인터뷰 : 연상호 감독
  14. 2011.10.21 냐-
  15. 2011.10.21 노멀 씬 - 3

Light.

사진곰작소 2013.06.11 04:22







빛.



2013년 05월

@ DAC,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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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제일 끝 동네에도 성실하게 도착하는 우편물.

You've got mail.



13년 04월 

@ 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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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들렀다가 직원에게 물어물어 매장에 남은 시즌6, 8 두 봉지 구입.

애타게 찾던 레더호젠 아저씨가 나와서 기쁘다^ㅇ^

독일 전통복장은 멜빵이 정말 귀여운 포인트가 된다.

누가 입어도 귀여운 전통복장.

우주전사 언니도 예쁘다.




집 정리하다가 시즌4, 6과 8 무더기를 꺼내서 정리.

세어보니 9개.




이 늑대인간은 벌써 몇번째 나오는지 모르겠다.

아마도 이번이 네번째?다섯번째? 주위에 주고도 또 중복으로 남은 늑대인간.

정말 어지간히 많이도 만들었나보다-.-;

뼈다귀가 분실돼서 남아있던 신문 소품으로 대체.

신문 읽는 늑대인간이라니, 격이 높군.


시즌6 봉지엔 스노우보드를 타는 남자가 들어있는데, 저 고글쓴 머리가 아주 멋지지만 모자를 벗지면 흉측해지는 부작용이 있기도.




시즌8 떼거지들.

사무실에 가져다 둔 못생긴 외계인 한 부대를 제외하면 이정도 중복은 참을 수 있어ㅠㅠ

해적선장이 색도 그렇고 소품도 그렇고 참 맘에 든다.




하지만 정말 눈에 띄게 떨어지는 이 퀄리티는 어쩜 좋을까.

사진처럼 다리 도색은 일부만 되어있고 머리때문에 자세를 바꾸기 힘든 피겨도 존재한다.

사진엔 없지만 원재료 퀄리티도 매우 크게 떨어진게 표가 나고.

플라스틱의 텐션이 많이 사라져 매우 뻑뻑하다.

시즌8의 정복자 손에다 칼을 끼우기 힘들 정도로 텐션이 없다.

시즌1에서는 참을 수 있는 수준이었으나 시즌2에선 정말 형편없는 퀄리티였다.

내가 시즌2를 사지 않았던 이유.

올드 레고팬 입장에선 점점 실망스럽기 짝이 없다.



주위에 선물로 주고 사무실에 가져다 둔 몇개를 제외하면 현재 집에 있는 건 중복 포함 62개.

히피와 의사 피겨, 프로그래머 피겨를 갖고 싶은데 지난 시즌 피겨는 구하기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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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

고양이 탐색 2012.12.27 03:43





잠수교 인근에서 구조되었다는 수컷 고양이 픽.

6개월 가량.

겁이 많아 구경나온 꼬마아이에 놀라 엄마 품으로 바짝 안긴다.



12년 10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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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고양이 탐색 2012.12.27 03:40



겁도 없는 산책 고양이 치즈.



12년 10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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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크리스마스.

다리가 부러진 R2D2와 산타 할배, 호그와트 기차.



12년 12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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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모퉁이

사진곰작소 2012.12.17 03:02



길 모퉁이 택배보관소가 된 이발소.

언덕을 한참 올라가 숨이 턱까지 찰 즈음에야 나타나는 골목의 이발소.


디자인은 언제나 필요에 의해 만들어지는데 억지로 도시 위에 디자인을 입힌다고 도시디자인이 아니라, 저런 실제적이 경험들이 만드는게 진짜 도시 디자인이 아닐까 한다.




12년 11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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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내려갔다가 점심먹으러 들른 애슐리.

여전히 부가세 포함 9,900원이라는 놀라운 가격이다.

어차피 요즘 국밥 한 그릇만 먹어도 7,000원 정도이고 하니 이런저런걸 감안하면 괜찮은 가격.

입이 짧고 여러종류 먹길 좋아하는 내겐 딱 맞는 장소.

스타쉐프라고, 각 지점에서 여러가지 메뉴 제안한 것들을 시즌한정으로 내놓는 모양이다.




자몽과 오렌지가 들어간 플로리다 샐러드, 까르보나라 떡볶이, 샌프란시스코(대체 어디가?) 코코넛 피쉬볼, 닭가슴살 샐러드, 토마토 스파게티.


플로리다 샐러드는 오렌지와 자몽의 쌉쌀한 맛이 제법 괜찮았다. 드레싱은 약간 시큼한 편에 강하지 않고 야채가 숨이 죽는 정도의 산도.

곁들인 야채도 아삭한게 물렁한 과일의 식감과 대비되서 씹는 맛이 좋다.


샌프란시스코 코코넛 피쉬볼은 맛있지만 왜 샌프란시스코인지는 도통 모르겠다.

어묵같은 느낌의 생선반죽에 코코넛롱을 입혀서 튀긴 것.

나야 코코넛을 좋아해서 바삭한게 제법 맛있었지만 동석한 동생에겐 매우 맛이 없다는 반응.

코코넛롱의 미묘한 단 맛이 호불호가 있는 모양이다.

타르타르소스를 옆에 두었는데 그것보단 좀 새콤한 종류의 소스를 곁들이는게 나을 것.



고구마샐러드, 천사채를 매콤하게 무친 것, 까르보나라 떡볶이, 첼렌타니 샐러드, 뉴 멕시코 고구마 살사(이름이 다 왜 이래??), 필라프, 토마토 스파게티.


멕시코 고구마 살사는 인상적이지 않았는지 맛도 기억이 안난다. 기억나는 것은 목이 메인다 정도.

살사같은 매운 종류를 좋아하지 않아서 그럴지도.


천사채는 유아입맛인 내겐 매우매우 매웠다X_X

동생과 아빠는 매콤하니 맛있다는 걸 보면 밥반찬같은 맛.



사실 제일 맘에 들었던 건 까르보나라 떡볶이.

펜네처럼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서 묵직한 소스가 안에 배이도록 만든 떡을 썼다.

헤비한 소스와 떡이 꽤 잘 어울려서 적당히 씹는 맛과 우유의 고소한 맛을 잘 살린 메뉴.



좀 특이한 국수. 

육수는 가쓰오부시 베이스이다. 빕스가 멸치육수인데 반해 이건 우동에 가까운 맛.

좀 묽은 타누끼 우동을 생각하면 될 듯.

면은 중면 이상의 굵은 면발을 사용한다. 

계란고명, 다진 김치, 다진 고추 등 고명이 다양해서 입맛따라 먹기는 괜찮다.

뛰어난 맛은 아니어도 잠깐 입을 쉬게하는 정도로는 괜찮은 맛.



코코넛 피시볼, 토마토 스파게티, 야채 샐러드(+사과 드레싱), 하와이안 버블 샐러드, 첼렌타니 샐러드, 망고 젤리, 플로리다 샐러드, (또) 까르보나라 떡볶이.



첼렌타니 샐러드는 구운 야채랑 소스가 많이 묻게 만들어진 넓적한 파스타 여러 종류를 같이 버무려두었는데, 굉장히 오래 삶았는지 파스타의 식감이 좋지 않았다.

너무 흐물흐물해서 물에 불은 밀가루 반죽을 먹는 느낌. 여러 종류의 파스타를 섞어놓은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하여튼 삶는 정도를 조절해야 할 필요가 있다.

구운 야채는 나쁘지 않은데 흐물거리는 파스타가 맛을 망치고 있다.

차라리 가지나 주키니처럼 비슷한 식감의 야채를 구워내는 편이 나을 것.



샌프란시스코 코코넛 피시볼.



하와이안 버블 샐러드.

주정이나 버블티의 재료로 많이 쓰이는 타피오카와 드래곤후루츠, 망고, 파인애플. 키위의 조합.

이건 정말 극단적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맛. 달다, 정말 달다.

재료로 쓰인 과일 모두가 차가울 떄 맛이 나는 과일인지라 서빙할 때 신경써야 할 듯. 

두번 먹었는데 처음 먹었을 때는 실내에 오래 있어서인지 과일 모두가 밍숭맹숭한 맛이었고, 두번째엔 꺼낸지 얼마 안된 상태라 과일 맛이 좋았다.

타피오카를 샐러드에 이용하는건 나름 신선했지만 없어도 그만인 듯한 맛.

열대과일을 좋아하면 입에 맞는 메뉴.




청포도 무알콜 와인 홍차.

이전에 있던 초차 시리즈는 정말 식초를 물에 탄 맛으로 먹기가 고역이었다면 이건 180도 다른 맛.

아이스바인같은 맛에 알콜프리이고 입을 개운하게 만들어준다.

서너잔 정도 마신 것 같은데 깔끔한게 물은 아니어도 굳이 소프트드링크를 시키지 않아도 될 듯 하다.




맛있는 토마토. 올해는 토마토가 비싸서 먹지 못한게 아쉬워서 후식으로 좀 가져다 먹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으나 지나치게 실험적인 메뉴들이 있다.

하지만 역시 가격을 생각하면 용인할 수 있는 수준.

딱히 맛있는 곳이라고 하긴 어렵지만 평타 이상은 하는 곳이니 이만하면 합격.

유아입맛인 내겐 더더욱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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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시장

사진곰작소 2012.05.12 22:20





중부 건어물시장, 밤.

잠시 휴식중인 전구.



12년 5월

@ 서울.



얼마전에 을지로에서 집까지 걷는데 멸치 냄새가 나길래 고개를 돌려본 풍경이 정말 아름답더라.

서울 한복판에 멸치 냄새, 오징어 냄새 가득한 시장 골목길이라니 이색적이야.

아이폰으로 찍어봤지만 아니다 싶어서 며칠 뒤에 카메라 들고 다시 밤길을 걸었다.

아직 꺼지지 않은 불과 알알이 길게 늘어진 전구가 예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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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s

고양이 탐색 2012.01.24 04:03



Cat, cat, run.
 
 
12월 1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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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at.

고양이 탐색 2012.01.20 02:21

a cat.


12년 1월
@ 서울.



홍대 어귀에서 만난 5-6개월 남짓 작은 고양이.
사무실이 홍대인지라 고양이를 많이 만나는데 이 녀석은 유독 겁이 많다.
멀리서 들리는 내 발자국 소리에도 화들짝 놀라 총총총 도망쳤다.
어둑한 골목 가로등 아래로 걷는 저 사진이 좋아서 바탕화면으로 깔아두었다.
다음에 만날 때는 간식이라도 좀 줄 수 있으면 좋으련만.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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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크리스마스 카드!
별 생각없이 만들기 시작한게 3년째-___-;;
작년 크리스마스카드가 우편사고가 너무 많이 나서 올해는 그냥 지인들에게만 돌리기로 결정.
우편사고로 리턴된게 몇십통인지...ㅠㅠ
일일이 우체국에서 하나하나 체크할 수가 없어서 아무래도 당분간은 안하는게 좋겠다고 생각.
다소 아쉽지만 이런저런 형편상 다른 대책이 없다.
아쉬워라.

미리 크리스마스.
:)


바탕화면 버전


 
데헷: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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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http://papey.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5.uf@1406B2364ECCACB62523FA.jpg%7Cwidth=%22700%22%20height=%22465%22%20alt=%22%22%20filename=%22DSC_1670%20copy.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인터뷰 웹진 '더 힐'의 <돼지의 왕> 연상호 감독 인터뷰( http://theheal.co.kr/590898 ) 를 위한 사진.
 

@상상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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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

고양이 탐색 2011.10.21 01:03



지하철 어귀에서 박스에 담겨 팔리던 아기 고양이.
여러차례 탈출을 시도했지만 결국 행인들에게 목덜미를 잡혀서 다시 박스 속에.
아마도 팔리지 않았을까.
안타까운 아기 고양이. 
 


11년 10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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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곰작소 2011.10.21 01:00



Weird scene.
 
 
10년 06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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