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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업데이트하는 파랑곰구리네.

언제나 마감에 쫓겨서 허둥대면서도 일에서 손을 못놓는 그런 뭔가가 있다.
그게 벌써 몇년째인지...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만 알만한 그런 묘한 쾌감.
그건 진짜 굉장하다니까.



Posted by 파랑곰/페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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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nox2.tistory.com BlogIcon 샤아 2010.12.22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 디자인, 의류 업계 쪽 종사자들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이기도 하고 제가 되게 좋아하는 말이

    '가장 사랑하는것은 취미로, 두번째 사랑하는것은 직업으로'

    라는 말인데요,

    파랑곰님이 제일 사랑하는건 뭐예요?

    • Favicon of https://papey.tistory.com BlogIcon 파랑곰/페이피 2010.12.23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일과 놀이의 분리가 없는 이 삶이 아주 맘에 듭니다.
      물론 종종 놀다가도 일하는 기뷴이 들기는하지만.
      일=스트레스받는 행위가 아닌 놀이의 연장이 되는 그 순간은 경험자만 알 수 있는 일이죠.
      아주 좋아요.
      일과 놀이의 결합은 대단한 시너지효과가 납니다.
      저는 일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