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주차장골목의 빼빼마른 고양이.
파란 의자에 앉아있다 더웠는지 그늘로 쪼로로 달려간다.
골목 틈의 담벼락 그늘로 들어가 낼름 식빵을 굽는다.
짜식. 더웠구나?

아직 아기인것 같은데 뭐라도 좀 던져줄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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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랑곰/페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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