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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곰작소 2011.07.18 01:56


Something for sale.

 
10년 07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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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곰작소 2011.07.16 02:31



이머전-씨.
 


10년 09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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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ire D'Ange

식도락 2011.07.12 16:29





이스뜨와르 당쥬.
TGIF 옆의 거기가 아니라 출판사 사이 골목에 숨어있는 자그마한 분점.



11년 06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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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에서 8월까지 한정판 메뉴를 출시했다.
쿼터파운더(혹은 더블)을 사랑하는 고기매니아인 내겐 필수 코스.


가격이 잘 기억나지 않지만 그랜드프라임 셋트 6,800원.
일단 가격부터 한정판답다.
비!싸!!!!!
햄버거 값이면 웬만한 서울 한복판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한끼 식사 가격이 나온다.
비싸 정말 비싸ㅠㅠ


케챱이 하인즈로 변경되었다.
버거킹의 하인즈케찹을 아주 좋아하는 나에겐 반가운 일이다.
이제 맥 너희들은 피클만 바꾸면 되는거야 피클만...


콘밀번과 두툼한 토마토, 소금후추로만 간을 한 제법 괜찮은 패티와 양파찹이 든 살사소스 그리고 치즈와 베이컨의 조합.
한입 베어물고는 정말 맛있다!를 연발했다.
일단 맛은 정말 훌륭하다.
콘밀번이 적당히 구워져서 바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햄버거를 감싸는 느낌?
야채와 살사,치즈의 풍미가 좋다.
살사 향이 사라질때쯤 베이컨이 씹히는데 1차 고기로는 훌륭,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고기와 멜티드 치즈의 조합이 훌륭하다.패티는 쿼터파운더의 그것과 같은 모양.
이미 쿼터파운더에서도 극찬한 바 있는 패티이니 자세한 설명은 생락한다.(김화백 풍으로 읽어봅시다.)
두툼하게 잘라넣은 토마토도 굿.

전체적으로 아주 마음에 드는 맛.

간 고기(민찌라고 하는 그것.)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만한 햄버거.
느끼하다는 평이 많았던 쿼터파운더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하면 맞을것 같다.
고기가 메인이니 만큼 야채도 고기를 보조하는 수준으로 들어가있고 치즈의 향도 좋은 정도.
게다가 살사 소스로 느끼함도 훨씬 줄었다.
하지만 매운걸 잘 못먹는 내겐 입술에 닿을 때마다 참 힘들었다ㅠ.ㅠ;;;
제일 괜찮은건 바뀐 콘밀번.
옥수수식빵 느낌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다르다.
바삭하고 고기를 감싸는 빵으로 딱.

별 다섯개를 줄 만큼 괜찮았던 햄버거.
하지만 당황스럽게 비싼 가격과 크기로  별 하나 감점.
가격을 조금 내린다면 퍽 괜찮을 햄버거.
한정으로 판다니 좀 더 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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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vaslor.net BlogIcon 이불 2011.07.08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딜에서는 7400원이던데 배달이랑 매장이랑 가격이 다른 모양이네요.

    패티의 맛은 버거킹의 와퍼랑 비슷한데...

    버거가 훨씬 작고, 가격도 너무 비쌈..-;


    베이컨 토마토 라지세트 7,000 원

    이게 낫겠다능.

    • Favicon of https://papey.tistory.com BlogIcon 파랑곰/페이피 2011.07.10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딜리버리는 배달료가 더 붙습니다:-)
      와퍼 패티에서 나는 불맛까진 살리지 못하더군요.
      아쉽지만 고기맛 그대로.
      저는 바싹 구운 베이컨을 안좋아해서 BTD는 패스하고 먹습니다~

-

사진곰작소 2011.07.03 03:11


/ Nothing Lasts Forever
/ Can't Stop
/ Goodnight Goodnight
/ . 
 
 
10년 09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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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식당 한켠의 음식물 쓰레기를 뒤지던 턱시도 고양이.
굉장히 날렵해서 제대로 찍을 틈도 없었다.
(수동렌즈는 이래서 영...초점이 빠른 자동 렌즈가 있으면 좋을텐데ㅠ.ㅠ)

까만 턱시도에 마스크, 코끝의 검댕까지 정말 까만 고양이.
음식물쓰레기를 뒤진다고 동네에서 무척 싫어하는 모양이다.
동네 여기저기에서 구박을 받고 다녀서 그런지 멀리서 훔쳐보는 것만으로도 소스라치게 놀란다.
좀 안쓰럽다. 
바로 옆집의 개는 볕 아래서 수북한 밥그릇을 두고 늘어지게 자고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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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곰작소 2011.06.24 01:45


빨강.


10년 09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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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곰작소 2011.06.23 16:30


비는
내리고.


09년 12월
@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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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unnyplan.com/ BlogIcon whoshe 2011.06.24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향 청준데요~ 반갑네요. :)

습작 모음

그림곰작소 2011.06.23 16:25
습작 보단 손풀기의 개념이지만...
대부분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에 올렸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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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hemica.tistory.com BlogIcon chemica 2012.12.17 0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 참 이쁘네요 .. ^^
    직업이 이쪽 이세요 ..

    부럽게 사시는 듯 .. ^^


주차장에서 꾸벅꾸벅 졸던 고등어꼬마.
카메라 셔터 소리에 놀랐는지 고개를 휙 돌려 쳐다보곤 폴짝 뛰어 도망가버렸다.
요 녀석 지지난달만 해도 아깽이티가 폴폴 나더니...

 


무늬를 보건대 분명 요녀석이 맞다.
(무려) 벤츠 위 본닛에 턱하니 올라가서 따뜻한 곳에 앉아 행인 구경을 하던 고등어태비.
불과 두어달 전인데 이랬던 꼬마가 훌쩍 커버렸다. 
저녁을 먹을 요량으로 사놨던 옥수수소세지를 던져주었더니 낼름 집어먹고 다시 본닛 위로 올라가 졸던 꼬마 고양이.
오거나말거나 도도한 척하는 성격은 그대로 큰 것 같다.
 

반가운 주차장 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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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주차장골목의 빼빼마른 고양이.
파란 의자에 앉아있다 더웠는지 그늘로 쪼로로 달려간다.
골목 틈의 담벼락 그늘로 들어가 낼름 식빵을 굽는다.
짜식. 더웠구나?

아직 아기인것 같은데 뭐라도 좀 던져줄걸 그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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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 곳은 유독 동네 고양이들이 많은데, 사람 손을 많이 타서 그런지 쉽게 도망가지도 않고 가끔은 포즈도 취하기도 한다.
특히 집 주차장 아기고양이가 예쁜 포즈를 취해주더라.
그래서 결국 고양이 카테고리를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아.


볕도 안드는 주차장 한켠에 꼬리를 감고 앉아서 말똥말똥 쳐다만 보다 카메라를 들자 엉금엉금 도망가는 고양이.
털이 꼬질꼬질한걸 보니  길고양이는 맞는데 먹을걸 줘도 눈길 한번 안주고 휑하니 가버린다.
매정한 녀석.
얼마전까진 새끼랑 같이 다녔던것 같은데 새끼 고양이는 안보이네.
독립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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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그림곰작소 2011.06.16 15:47




아 아무일 없이 목욕탕에 갔다가 초코우유나 쪽쪽 빨다 돌아오고 싶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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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 씬.

사진곰작소 2011.06.12 02:03



Weird scene.

11년 06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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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she, he.

사진곰작소 2011.05.26 04:30


See
She
He.
 
 
 
10년 07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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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이 사진을 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수없이 고민했다.
아주 좋아하는 사진이지만 이걸로 트러블이 생겨 곤혹스러웠던 기억이 같이 떠오른다.
외부자의 시선으로 공간보기라는 나의 사진놀이에 꼭 맞는 사진이었는데 동시에 이해받을 수 없는 사람임을 새삼스레 각인시킨 이상한  사진.
점유하는 공간이 아닌 타인의 공간에 아무렇지 않게 침범해 이야기를 읽는 행위는 퍽 재미있는 놀이이다.
타인의 공간이 밀집된 도시에선 읽어낼 수 있는 것들이 많다.
그건 공간을 점유하지 않은 타자의 시간이기도 하고...
만약 전시회를 하게 된다면 이건 꼭 걸고 싶다.
그때의 트러블로 도리어 내겐 하나의 아이콘이 된 사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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