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크리스마스 카드!
별 생각없이 만들기 시작한게 3년째-___-;;
작년 크리스마스카드가 우편사고가 너무 많이 나서 올해는 그냥 지인들에게만 돌리기로 결정.
우편사고로 리턴된게 몇십통인지...ㅠㅠ
일일이 우체국에서 하나하나 체크할 수가 없어서 아무래도 당분간은 안하는게 좋겠다고 생각.
다소 아쉽지만 이런저런 형편상 다른 대책이 없다.
아쉬워라.

미리 크리스마스.
:)



 
데헷: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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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사려~

그림곰작소 2011.08.05 01:41

커피 사려~
커피마켓.


11년 08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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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작 모음

그림곰작소 2011.06.23 16:25
습작 보단 손풀기의 개념이지만...
대부분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에 올렸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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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hemica.tistory.com BlogIcon chemica 2012.12.17 0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 .. 참 이쁘네요 .. ^^
    직업이 이쪽 이세요 ..

    부럽게 사시는 듯 .. ^^

날씨가...

그림곰작소 2011.06.16 15:47




아 아무일 없이 목욕탕에 갔다가 초코우유나 쪽쪽 빨다 돌아오고 싶은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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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요.
지하철엔 프로가 많아요.
모두가 프로등산가에요.

네이버 링크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80764&no=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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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코믹 링크
http://comic.naver.com/challenge/detail.nhn?titleId=80764&no=13



아주 오랜만에 업데이트하는 파랑곰구리네.

언제나 마감에 쫓겨서 허둥대면서도 일에서 손을 못놓는 그런 뭔가가 있다.
그게 벌써 몇년째인지...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만 알만한 그런 묘한 쾌감.
그건 진짜 굉장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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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onox2.tistory.com BlogIcon 샤아 2010.12.22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 디자인, 의류 업계 쪽 종사자들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이기도 하고 제가 되게 좋아하는 말이

    '가장 사랑하는것은 취미로, 두번째 사랑하는것은 직업으로'

    라는 말인데요,

    파랑곰님이 제일 사랑하는건 뭐예요?

    • Favicon of https://papey.tistory.com BlogIcon 파랑곰/페이피 2010.12.23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일과 놀이의 분리가 없는 이 삶이 아주 맘에 듭니다.
      물론 종종 놀다가도 일하는 기뷴이 들기는하지만.
      일=스트레스받는 행위가 아닌 놀이의 연장이 되는 그 순간은 경험자만 알 수 있는 일이죠.
      아주 좋아요.
      일과 놀이의 결합은 대단한 시너지효과가 납니다.
      저는 일을 사랑해요.


아이폰의 새 기능이라고 해야 할까.
통화중에도 알람이 설정된 시간이 되면 어------엄청나게 우렁찬 소리로 울린다.
귀가 아픈건 물론이거니와 상대방에게도 다 들려!!!!!
통화중엔 알람이 안 울리는게 당연한거 아냐?!
아이폰 이런 멍텅구리같으니ㅠㅠ

하필 아침에 좀 어려운 사람과 통화를 하는데 일정 알람이 우렁차게 울어서 민망해서 혼났다.
아 하필 벨소리도 왜 시끄러운 sum41이냐고...;;;;;
아흑.
아이폰은 전화만 빼면 참 좋은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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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iscmini.tistory.com BlogIcon RiscMini 2010.04.26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은 전화만 빼면 참 좋은데-_-;" 하하~ 공감합니다.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
    랑콤님은 재주가 참 많으신분 같아요~

    • Favicon of https://papey.tistory.com BlogIcon 파랑곰/페이피 2010.04.28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디자인도 좋고, 여러가지 재미있는 어플도 많은데...
      제일 중요한 전화가 참...그래요;;;
      좋게 얘기하고 싶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좋다고 포장을 할 수가 없네요!;ㅁ;


나는 그저 우유가 먹고 싶을 뿐인데...ㅠㅠ;;;
감기에 걸리니 손에 힘이 안들어가서 우유병 뚜껑이 안 열리는구나.
독거노인은 우유병 뚜껑도 못 여는 더러운 세솽~!
pet병 우유는 뚜껑이 너무 빡빡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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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igneer 2010.02.24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그림을 보니 드라마 연애시대의 한 장면이 생각나네요. 작가가 여자 혼자 살면서 겪는 사소한 어려움을 통해 동진(감우성)의 자리를 넣으려고 했다는데 말이죠...
    우윳병에 등돌리고 있는 파랑곰구리의 뒷모습이 쓸쓸하게 뵈는군요.

  2. designeer 2010.02.25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뵌적은 없지만, 클량에 좋으신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던데요, 어떻게 평생 고용시킬만한 머슴 없으세요?

    전 한국에 있을 때엔 삶이 너무 바빠서(보통 7시 출근, 12시 퇴근), 아내에게 너무 도움이 안되는 삶을 살았던 터라, '지방으로 가서 살던지, 해외로 가자'라고 계획을 세우고, 결국 해외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삶에서는 여유가 많아진 듯...

    예술을 하는데 있어서 외로움이 큰 힘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게 또 너무 오래 지속되면 안좋기도 하니까요. 적절히 사용하시길!

    • Favicon of https://papey.tistory.com BlogIcon 파랑곰/페이피 2010.03.03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지방-서울을 늘 왔다갔다하다보니 어차피 바쁠거라면 서울이 낫겠다 싶어서 눌러앉아버렸습니다.
      인프라 자체가 빈약한 지방에선 딱히 뭔가를 할 수가 없더군요.
      해외라면 더 좋겠지만 아직은 무리인것 같아 살짝 물러났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고독한 일이랍니다.
      그러니까 전 앞으로도 쭉 외로울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