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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4 헥사논 52.8 테스트. (2)

헥사논 52.8 영입 후에 실내 테스트샷.
노란색의 간이등말고는 조명이 전혀 없는 상태라 무척 어려웠다.
촬영 당시의 노란색을 띈 따뜻한 분위기가 좋아서 그대로 살려봤다.
효과가 있는건지는 미지수.


10년 01월
@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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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랑곰/페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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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esigneer 2010.02.24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파랑곰님때문에 갑자기 올림동에서 헥사논 공부 열씸히 하면서 뽐뿌받고 있습니다. ㅠㅠ. 제껀 e-500이라 이걸로 헥사논 쓰려면 미간에 주름이 늘고, 눈알은 앞으로 나온다는데.
    '내 사진이 파랑곰님처럼 안 나온건 헥사논 때문일꺼야!' 이런 마음으로 이베이를 뒤적이고 있네요.
    (올림동에서 다들 저렴한 편이다 해서 정말 저렴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운송료까지 생각하면 거의 70달러대라서 이거 부담도 좀 되네요.)

    • Favicon of https://papey.tistory.com BlogIcon 파랑곰/페이피 2010.03.03 0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사실 저도 이걸 써야겠다!하고 구한 렌즈가 아니라 얼떨결에 얻은 렌즈랍니다^^;
      저렴하기는 한데 개조도 필요하고 좀 귀찮죠.
      해외라면 더더욱 그렇겠네요.
      저도 e-420에서 쓰려니 눈이 빠질 지경입니다!
      파인더 상에선 초점이 맞은건지 아닌지 알 수가 없습니다.
      감으로 일단 찍은 후에 확인하는 수 밖엔...
      펜탁스같은 수퍼임포즈가 지원된다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무척이나 매력적인 렌즈임엔 틀림없습니다^^